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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0주년 시사IN] 2027년 탁상 달력 표지 투표
2007년 창간한 독립 언론 [시사IN]이 지령 1000호와 다가오는 2027년 창간 20주년을 맞이합니다. 이를 기념해 독자 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2027년 탁상 달력’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엄선된 역대 [시사IN] 표지 50개 중, 달력에 담길 최고의 표지에 직접 투표해 주세요. 설문을 완료해 주신 분 중 20분을 추첨해 완성된 탁상 달력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1.
다음 표지 가운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표지 5개를 골라주세요(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1호
독립언론 시사IN, 창간하다
제7호
삼성 내부고발자 김용철 변호사를 만나다
제39호
2008년 광우병 촛불시위를 한 호에 담다
제63호
오바마 대통령의 녹색 뉴딜을 조명하다
제90호
노무현 대통령 서거, 추모 특집호
제128호
제1회 시사IN 대학기자상, 대학 언론을 조명하다
제308호
민주당 메시지 전략을 위트 있는 제목으로 분석하다
제331호
노란봉투 캠페인 시작하다
제338호
노란봉투 캠페인 모금액 4억7000만원 돌파하다
제345호
세월호 참사, 박근혜 책임론을 제기하다
제367호
일베 코드를 무임승차 혐오로 읽어내다
제386호
박근혜 5촌 간 살인사건 전모
제443호
이세돌과 알파고 대결, 진짜 의미를 드러내다
제467호
나무위키 사이트 '메갈리아' 항목을 분석하다
제477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심층 취재하다
제485호
2016년 송년호, ‘올해의 사진’으로 한 해를 되돌아보다
제487호
박근혜 게이트 스모킹 건, 안종범 수첩 특종 보도하다
제496호
박근혜 탄핵 특집호
제517호
삼성그룹 장충기 사장 문자 메시지를 특종 보도하다
제523호
다스 실소유주 문건을 특종 보도하다
제555호
2018년 남북 정상회담을 담다
제568호
진보 정치인 노회찬을 추모하다
제590호
난민 문제를 말하는 ‘시민 정우성’을 만나다
제594호
재한 조선족 사회를 밀착 르포하다
제604호
‘20대 남자 현상’을 처음으로 심층 분석하다
제610호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특별호
제637호
세계가 공감한 소설 ‘82년생 김지영’
제657호
코로나19 최일선 영웅들을 취재하다
제660호
‘환경 재난’에 맞선 장점마을 주민들을 기록하다
제687호
트럼프 시대의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하다
제699호
‘글로벌 BTS 현상’을 다룬 특별호
제711호
‘모텔살이’ 아동학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다
제718호
K방역의 최전선을 르포하다
제728호
‘20대 여자 현상’을 분석하다
제733호
데이터 저널리즘 탐사보도 ‘스쿨존 너머’
제791호
이태원 참사 추모 특별호
제793호
데이터 저널리즘 탐사보도 ‘화물차를 쉬게 하라’
제800호
일제 강제노동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의 증언
제807호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의 지난 시간을 기록하다
제814호
양곡관리법 거부권을 행사한 윤석열을 비판하다
제849호
2023년 ‘올해의 인물’ 박정훈 대령
제892호
동성결혼 법제화 소송에 참여한 부부들을 만나다
제893호
‘김건희 의혹’을 한 호에 담다
제900호
12·3 쿠데타 저지 및 민주주의 수호 특별호
제905호
극우 유튜브 알고리즘을 심층 분석하다
제909호
‘극우 선동가’로 진화한 전광훈을 파헤치다
제913호
윤석열·김건희-명태균 SNS 메시지 특종 보도하다
제917호
윤석열 탄핵 특집호
제948호
혐오에 맞선 구로중학교 분투기
제958호
쿠팡 산재로 아들을 잃은 어머니 박미숙
기타(구체적으로 명시)
2.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달력을 보내드립니다. 이름, 핸드폰 번호, 주소를 적어주세요. 시사IN에 하고 싶은 말도 남겨주세요.